동국제약, 관절염ㆍ근육통에 효과 ‘사라펜 플라스타’ 출시

입력 2019-02-27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동국제약)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은 관절염과 근육통, 타박상 등에 효과적인 ‘사라펜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라펜 플라스타(첩부제)는 주성분인 케토프로펜 30mg가 함유돼 피부에 대한 투과력이 높고 투과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신속하고 강력한 소염 및 진통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공법이 적용돼 국소 부위 환부에 약물이 빠르게 도달, 단시간에 통증을 완화해줄 수 있다. 또한, 약효가 24시간 지속돼 기존 12시간 지속되는 제품 대비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점착력이 뛰어나 별도의 밀착포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형이며, 4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관절 부위와 같은 활동성이 많은 부위에 부착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지퍼백 형태의 포장이라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고, 이형 필름에 이중 칼선이 있어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부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에 동절기 동안 근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갑자기 무리한 신체활동을 하면 부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면서 “근육통, 타박상 등 급성 질환뿐만 아니라 관절염과 같은 만성 질환에도 효과적인 사라펜을 상비약으로 구비해 놓을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사라펜 플라스타는 10매입으로 발매됐으며, 1일 1회 부착 사용하면 된다.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4,000
    • +0.43%
    • 이더리움
    • 3,16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4.13%
    • 리플
    • 2,032
    • -0.78%
    • 솔라나
    • 125,900
    • -0.24%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532
    • +0%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0.99%
    • 체인링크
    • 14,180
    • -0.7%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