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직원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 실시

입력 2019-02-22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 베어홀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교육을 실시했다. (대웅제약)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 베어홀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교육을 실시했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컴플라이언스 준수 문화 확립을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전사 임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대웅제약, 한올바이오 임원과 팀장급 등 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나선 법무법인 광장의 노경화 변호사는 '제약산업의 위기와 컴플라이언스 준수의 필요성'을 주제로 헬스케어 업계의 현황과 최근 동향, 리베이트 근절 방안 등에 대해 강의하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내용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 교육자료로 활용하여, 전사 직원의 CP 준수의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이 날 교육 참석 후 "CP 준수와 준법경영 없이 회사의 지속성장을 보장할 수 없는 환경인 만큼, 대웅제약 및 그룹사 전 임직원들이 컴플라이언스 실천의지를 다지며 준법 경영 강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하며 윤리·준법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과 현지 제약기업들과 협업을 위해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 반부패 경영을 통해 글로벌 윤리경영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0,000
    • +4.88%
    • 이더리움
    • 3,690,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362,600
    • +7.44%
    • 리플
    • 2,016
    • +6.67%
    • 솔라나
    • 159,900
    • +7.75%
    • 에이다
    • 327
    • +7.92%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81
    • +7.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5.7%
    • 체인링크
    • 17,570
    • +5.97%
    • 샌드박스
    • 55.5
    • +5.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