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기업 여신에 빅데이터 기반 '자동심사모형' 도입

입력 2019-02-21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계 최초…"리스크 관리 강화ㆍ직원 업무부담 경감 기대"

신한은행은 기업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점수화해 기업 여신을 심사하는 ‘기업 CSS’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부터 적용되는 이 시스템은 기존 인적 심사와 달리 빅데이터와 통계 모형에 기반한다. 여신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리스크 관리를 체계화해 직원들의 업무 부담도 낮출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신한은행은 기업 CSS 개발을 위해 내외부 신용평가사들이 보유한 과거 10여 년간의 재무 및 비재무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모형을 만들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과거 수년간의 부실 사례를 분석하여 부실 진단모형을 적용했다”며 “부실 가능성을 낮출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7,000
    • +3.66%
    • 이더리움
    • 3,665,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53,800
    • +4.77%
    • 리플
    • 1,998
    • +5.6%
    • 솔라나
    • 156,200
    • +5.33%
    • 에이다
    • 323
    • +6.9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0
    • +7.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8%
    • 체인링크
    • 17,470
    • +6.01%
    • 샌드박스
    • 53.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