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91일물 금리 사흘째 오를듯, SC제일은행 3개월 CD 1.89% 발행

입력 2019-02-20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출금리와 이자율스왑(IRS) 금리의 기준이 되는 양도성예금증서(CD)91일물 금리가 사흘째 오를 조짐이다. SC제일은행이 3개월물 CD를 1.89%에 발행중이기 때문이다.

20일 채권시장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오전 금리고시에서 CD91일물 금리는 전일과 같은 1.88%를 기록했다.

다만 이날 오전부터 SC제일은행은 CD 3개월물을 전일대비 1bp 높은 1.89%에 발행중이다. 오전엔 300억원어치를 체결했고, 오후장에도 추가 발행을 타진하고 있다.

복수의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오전중 SC제일은행 CD 발행에도 불구하고 금투협 고시금리에 반영되지 못했다. 발행을 미처 알지 못한 곳들이 있었던 것 같다”며 “오후 고시에서는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D91일물 금리는 앞서 18일과 19일 양일간 각각 1bp씩 올랐었다. 유통시장에서 수협CD가 거래된데다 KEB하나은행의 CD 발행이 영향을 미쳤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5,000
    • +3.33%
    • 이더리움
    • 3,480,000
    • +8.9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91%
    • 리플
    • 2,271
    • +6.32%
    • 솔라나
    • 142,300
    • +5.1%
    • 에이다
    • 427
    • +7.56%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74%
    • 체인링크
    • 14,720
    • +6.05%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