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상반기 신입사원 300여명 공채… R&D 분야 채용 확대

입력 2019-02-20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GㆍAI 분야 인재발굴

▲2018년 하반기 KT 스타오디션에서 지원자가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KT)
▲2018년 하반기 KT 스타오디션에서 지원자가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KT)
KT는 21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규모는 지해 상반기보다 20% 늘어난 300여명으로 신입, 석·박사, 인턴을 포함한다. 모집분야는 경영·전략,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연구개발(R&D) 등 총 5개 분야이다.

KT 스타오디션은 21일부터, 정기공채는 다음 달 4일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

지역쿼터제와 함께 열린 채용의 하나인 스타오디션은 서류전형 등 일체의 '스펙'을 배제하고 직무 관련 전문성과 경험을 5분 동안 자유롭게 표현하는 오디션 방식의 채용이다. 해당 전형에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정기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이 면제된다.

KT는 올해 5G, 플랫폼 등 융합기술 R&D 분야 채용을 확대하고 5G, 플랫폼, AI, 실감형미디어, 스마트에너지 등 핵심사업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교육수료 후 인턴십으로 연계되는 4차산업아카데미는 대학생 대상 무상교육과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성적 우수자는 임원면접 후 신입사원으로 최종 선발된다. 총 10주간 교육과 인턴십으로 구성됐다.

지원자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면접전형, 채용 건강검진을 거친다. 최종합격은 6월에 발표하며 7월 1일 자로 임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KT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45,000
    • +1.49%
    • 이더리움
    • 2,667,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2.04%
    • 리플
    • 1,741
    • +0.87%
    • 솔라나
    • 112,200
    • +0.99%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1.57%
    • 체인링크
    • 12,230
    • +1.83%
    • 샌드박스
    • 85.05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