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회장,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에 "원 신한돼 힘차게 전진"

입력 2019-02-01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금융지주)
(사진제공=신한금융지주)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1일 자회사로 편입된 오렌지라이프 임직원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신한금융은 이날 MBK파트너스로부터 주식 양수를 완료하고, 오렌지라이프는 임시이사회를 열어 대주주 변경을 승인했다.

계약을 마친 뒤 조 회장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오늘은 오렌지라이프가 신한금융의 그룹사로 편입된 뜻깊은 날"이라며 "모든 임직원을 대표해 신한 가족이 된 여러분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한은 자산, 손익 등 경영 전반에서 대한민국 최고 금융그룹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라며 "더 커지고 강해진 신한은 불가능했던 많은 일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오렌지라이프의 슬로건 퀀텀립(Quantum Leap)처럼 앞으로 그룹의 폭발적인 도약을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라며 "여러분이 신한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새해 우리 함께 '원 신한'으로 하나가 돼 아시아 리딩 금융그룹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자"고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0,000
    • +2.57%
    • 이더리움
    • 3,250,000
    • +4%
    • 비트코인 캐시
    • 387,100
    • +4.26%
    • 리플
    • 1,773
    • +2.31%
    • 솔라나
    • 129,800
    • +3.43%
    • 에이다
    • 266
    • +3.5%
    • 트론
    • 429
    • -0.46%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
    • 체인링크
    • 15,510
    • +3.47%
    • 샌드박스
    • 61.36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