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수요예측 마친 셀리드 ‘신고가’

입력 2019-01-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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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열흘 연속 하락했다.

IPO 관련주로 금일 수요예측 마지막 날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가 3만5250원(0.71%)으로 최고가를 경신했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3만7000원(-5.13%)으로 연일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2만4500원(1.03%)으로 닷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지난해 11월 공모 진행 후 한차례 상장을 연기했던 전자부품 제조업체 드림텍이 희망공모가 1만1000~1만3000원, 내달 25~26일 수요예측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코스피 입성에 재도전한다.

의학 관련주로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1만9250원(1.32%)으로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1만3500원(-1.10%)으로 사상 최저가로 밀려났다.

이밖에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4만3500원(0.58%)으로 소폭 상승했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4만3500원(-1.36%),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 1만8600원(-0.80%),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엔쓰리엔 9800원-0.51%),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 6만2750원(-0.40%)순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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