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인사원칙 개선 후 검사 526명 정기인사

입력 2019-01-30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무부는 기회균등성과 예측가능성을 제고하는 검사 인사제도 개선 이후 처음 고검검사급 30명, 평검사 496명 등 총 526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법무부는 수도권에서 3회 연속 근무할 수 없도록 하고, 일반 검사 기간 중 법무부·대검·외부기관 파견 근무를 원칙적 1회로 제한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검사 인사기준을 개정한 바 있다.

더불어 일반 검사의 인사 시기를 규정하고 근무 희망지를 기존 4지망에서 7지망까지 늘리며, 남자 검사도 육아를 위해 인사이동을 2년 미룰 수 있도록 하는 등 '일ㆍ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규정도 마련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인사로 전국 각 검찰청이 민생 침해 사건 신속 처리 등 검찰 본연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60,000
    • -0.77%
    • 이더리움
    • 4,365,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13%
    • 리플
    • 2,840
    • -0.11%
    • 솔라나
    • 188,100
    • -1.36%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9
    • -3.73%
    • 스텔라루멘
    • 313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20
    • -0.08%
    • 체인링크
    • 18,030
    • -1.37%
    • 샌드박스
    • 229
    •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