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한적십자사와 '희망나눔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9-01-30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임직원이 인근 어르신들을 황상초등학교에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임직원이 인근 어르신들을 황상초등학교에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대한적십자사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는 14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276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억 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밀가루, 된장 등 총 12종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자원 봉사활동도 펼쳤다.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박영진 사원대표와 임직원 40명은 29일 경기도 수원 버드내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수원 지역 어르신 70명과 함께 만두를 빚고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석정훈 사원대표와 임직원 30명도 같은 날 경상북도 구미 황상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인근 어르신 250명을 초청해 떡국을 나눴다.

한편,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관계사들은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2년간 총 215억 원을 지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4,000
    • +0.65%
    • 이더리움
    • 3,49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38%
    • 리플
    • 2,108
    • -1.91%
    • 솔라나
    • 127,600
    • -1.77%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21%
    • 체인링크
    • 13,710
    • -2.63%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