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임신 7개월 차 근황…“몸무게 최고치 경신” 통통한 볼 눈길

입력 2019-01-27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정아SNS)
(출처=박정아SNS)

가수 출신 배우 박정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전은 이제 그만. 무거워지는 몸. 핸들에 배 닿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7개월 차인 박정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평소보다 살이 오른 듯한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정아는 “몸무게 최고치 경신 중 더 늘어 날 예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더 젊어진 것 같다”, “살 쩌도 보기 좋다”, “순산하시길 바랍니다!”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 후 결혼 2년만인 지난 2018년 9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4,000
    • -1.84%
    • 이더리움
    • 3,481,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56%
    • 리플
    • 2,123
    • -2.44%
    • 솔라나
    • 127,200
    • -3.12%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3.5%
    • 체인링크
    • 13,690
    • -3.59%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