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협력사와 ‘상생 경영’···설 앞두고 공사대금 600억 원 조기 지급

입력 2019-01-25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건설 C.I
▲반도건설 C.I
반도건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이 자금운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공사대금 600여억 원을 설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기성, 준공금 등 공사대금 조기 지급으로 자금 소요가 많은 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규모는 250여개 협력사에, 공사대금 600여억 원이다.

기성대금이란 공사 과정에서 현재까지 완성된 정도에 따라 지급하는 공사금액을 말한다. 반도건설은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해부터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인건비, 상여금, 물품 대금 등 자금 부담이 가중되는 협력사들의 사정을 고려해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지속적인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상품의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83,000
    • +1.83%
    • 이더리움
    • 3,499,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54%
    • 리플
    • 2,148
    • +2.87%
    • 솔라나
    • 131,000
    • +3.97%
    • 에이다
    • 384
    • +3.78%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2
    • +5.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2.48%
    • 체인링크
    • 14,190
    • +2.9%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