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35.13p, 상승세 (▲7.35p, +0.35%) 지속

입력 2019-01-24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7.35포인트(+0.35%) 상승한 2135.13포인트를 나타내며, 21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2303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70억 원을, 기관은 212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1.5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0.62%) 섬유·의복(+0.4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0.40%) 전기가스업(-0.2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0.40%) 종이·목재(+0.40%) 금융업(+0.3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유통업(-0.14%) 운수장비(-0.1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2.02% 오른 4만285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SK하이닉스가 4.04% 오른 6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신한지주(+3.08%), 셀트리온(+2.75%)이 상승 중인 반면 삼성에스디에스(-2.74%), NAVER(-2.64%), 현대모비스(-0.93%)는 하락세다.

그밖에 파미셀(+27.73%), 한진중공업(+14.14%), 동성제약(+14.01%)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오리온(-5.86%), 화신(-4.11%), 효성티앤씨(-3.90%)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42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81개 종목이 하락,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0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30원(+0.10%), 중국 위안화는 166원(0.0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사 센터장 11인 “하반기는 분할 매수 타이밍⋯순환매 와야 코스피 1만 간다” [하반기 증시 전망]
  • 단독 K9·K2 수출 공식 바뀐다…드론戰 시대 활로 찾는 지상무기 [K-방산, 넥스트 칩]
  • "내릴 이유가 없다"⋯서울·수도권, 전세 상승 '만장일치'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②]
  • 항암신약 FDA 허가 도전한 HLB, ‘운명의 날’ 다가온다
  • 단독 KT, 내부시스템 개편 프로젝트 ‘카이로스-X’ 전면 중단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최소 1450명으로 늘어
  • PDRN 이을 다음 타자는 NAD·NMN⋯화장품 성분 경쟁 뜨겁다[K뷰티 기술 전쟁]
  • "첨단 반도체 원가율 탕후루보다 낮다?"…SK하이닉스, 압도적 수익성에 전망도 '맑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0,000
    • -0.37%
    • 이더리움
    • 2,40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0.07%
    • 리플
    • 1,599
    • +0.44%
    • 솔라나
    • 111,000
    • +3.26%
    • 에이다
    • 221
    • +0.45%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3.48%
    • 체인링크
    • 11,150
    • +0.72%
    • 샌드박스
    • 71.5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