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SPC삼립, 그릭슈바인 VS 빚은 선물세트로 선택 폭 넓혀

입력 2019-01-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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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슈바인 복합2호
▲그릭슈바인 복합2호

SPC삼립이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10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30종을 내놨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대표적인 육가공 제품인 ‘그릭슈바인 캔햄’ 선물세트를 비롯해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통후추 등을 캔햄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 등 1만 원에서 6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그릭슈바인’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Schafer)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그릭슈바인 캔햄’은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 앞다리살과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뒷다리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쫀득한 식감과 육즙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브랜드 ‘빚은’도 설을 맞이해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설프라이즈 기획세트’, ‘전통한과세트’, ‘감사세트’, ‘우리쌀로 만든 롤케익’ 등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으로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설프라이즈 기획세트’는 참기름과 들기름을 발라 고소한 전통 재래김과 100% 제주산 참깨를 짜내어 만든 참기름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선물세트다. ‘전통한과세트’는 식품명인 33호 박순애 명인, 25호 오희숙 명인과 기술제휴를 통해 만든 전병·약과·부각 등 다양한 한과로 구성했다. 기존의 전통떡과 다른 형태의 퓨전 제품인 ‘우리쌀로 만든 롤케익’도 선물세트로 선보였다. 이외에도 ‘빚은’은 우리쌀로 만들어 더욱 쫄깃한 ‘순 우리쌀 떡국떡’도 판매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간편하게 맛을 낼 수 있는 국물 팩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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