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약품㈜,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 피로회복 드링크 5만 병 기부

입력 2019-01-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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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약품㈜,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 피로회복 드링크 5만 병 기부.(초당제약(주))
▲초당약품㈜,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 피로회복 드링크 5만 병 기부.(초당제약(주))
초당약품㈜이 서울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 피로회복 드링크 ‘포스톤GX’ 5만 병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기부 받은 포스톤 GX 5만 병으로 어학, 컴퓨터, 요가 및 댄스 등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만6000명 회원과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1000여 명에게 우선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대문구 내 복지관련 단체와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통해 다른 구의 복지관에도 나눠주게 된다.

초당약품 영업마케팅 총괄본부장 김우석 상무는 “백세시대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뉴 라이프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간편하게 마시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드링크 제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봉사 활동을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당약품㈜은 창업 초기부터 기업 이념인 질병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르신들에게 영양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05년에는 초은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체계적으로 불우노인과 독거노인을 지원하며 매년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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