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공사대금 1000억 원 명절 전 조기 지급

입력 2019-01-2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은 협력사에 공사대금을 설 명절 전 조기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대금 집행은 당초 이달 31일로 예정됐으나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 업체, 자재 및 장비업체 등 협력사의 자금 소요 부담을 우려해 평소보다 대금 지급을 앞당겼다는 설명이다. 이에 예정일에서 열흘 앞당긴 21일에 공사대금 1000억 원을 지급한다.

동부건설은 명절마다 기성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으며 외주 및 자재대금, 노무비 등 일체의 기성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러한 공사대금 조기 집행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공정거래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생협력 행보를 이어나가기 위해 ‘하도급공정거래협약’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5: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7,000
    • +0.22%
    • 이더리움
    • 3,459,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2%
    • 리플
    • 2,069
    • -0.14%
    • 솔라나
    • 126,000
    • +0.72%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39%
    • 체인링크
    • 13,880
    • +0.58%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