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수입차 판매 광풍…2018년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입력 2019-01-15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수입차 시장이 소위 '대박'을 쳤습니다. BMW 화재 사태로 시장 위축 우려가 있었지만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의 성공에 힘입어 총 26만 대가 판매됐는데요. 이는 전년 대비 11.8% 증가한 사상 최대 수치입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E300 4MATIC'은 단일 차종으로 9141대가 팔리며 '베스트셀링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는 BMW가 주춤한 가운데 2018년 한 해 동안 27.15%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치하며 NO.1 수입차 브랜드로 기록됐습니다.

대박 난 '2018 수입차 판매량'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포그래픽] 수입차 판매 광풍…2018년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출처=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2018 신규 수입차 등록수

-2018년 수입차 신규등록대수: 26만705대 (사상 최대), 전년대비 11.8% 증가

-2017년 수입차 신규등록대수: 23만3088대

◇브랜드별 신규등록차량수 *()안은 점유율

1. 메르세데스-벤츠: 7만0789대(27.15%)

2. BMW: 5만0524대(19.38%)

3. 토요타: 1만6774대(6.43%)

4. 렉서스: 1만3340대(5.12%)

5. 아우디: 1만2450대(4.78%)

6. 랜드로버: 1만1772대(4.52%)

7. 포드: 1만1586대(4.44%)

8. MINI: 9191대(3.53%)

9. 볼보: 8524대(3.27%)

10. 혼다: 7956대(3.05%)

11. 크라이슬러: 7590대(2.91%)

12. 닛산: 5053대(1.94%)

13. 푸조: 4478대(1.72%)

14. 포르쉐: 4285대(1.64%)

15. 재규어: 3701대(1.42%)

16. 캐딜락: 2101대(0.8%)

17. 마세라티: 1660대(0.63%)

18. 폭스바겐: 1530대(5.91%)

19. 시트로엥: 1053대(0.4%)

20. 벤틀리: 215대(1.08%)

21. 인피니티: 130대(0.81%)

22. 롤스로이스: 123대(0.05%)

23. 람보르기니: 11대(0%)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차

1. 메르세데스-벤츠(E300 4MATIC): 9141대

2. 렉서스(ES300h): 8803대

3. 메르세데스-벤츠(E300): 8726대

4. BMW(520d): 7696대

5. 메르세데스-벤츠(E200 ): 7195대

6. 포드(익스플로어 2.3): 6237대

7. 토요타(캠리 하이브리드): 5595대

8. 아우디(A6 35 TDI): 5194대

9. 폭스바겐(티구안 2.0 TDI): 4564대

10. 닛산(알티마 2.5): 4408대

◇지역별 수입차 등록수

1.경기:5만4915대(21.1%)

2. 서울:4만5429대(17.4%)

3. 인천:4만3130대(16.5%)

4. 부산:3만1917대(12.2%)

5. 대구:2만2323대(8.6%)

6. 경남:1만3999대(5.4%)

7. 충남:5771대(2.2%)

8. 경북:5588대(2.1%)

9. 제주:5490대(2.1%)

10. 광주:5386대(2.1%)

11. 대전:5304대(2.0%)

12. 전북:4754대(1.8%)

13. 전남:4512대(1.7%)

14. 충북:4142대(1.6%)

15. 강원:3973대(1.5%)

16. 울산:2590대(1.0%)

17. 세종:1482대(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0,000
    • -1.3%
    • 이더리움
    • 2,628,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11,800
    • -2.35%
    • 리플
    • 1,756
    • -2.82%
    • 솔라나
    • 107,600
    • -1.1%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371
    • +9.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3.25%
    • 체인링크
    • 12,160
    • -0.9%
    • 샌드박스
    • 78.69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