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연중 최대 규모 초특가 항공권 판매…올 상반기 진마켓 오픈

입력 2019-01-1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부터 20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초특가 항공권 판매

(사진제공=진에어)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는 2019년 상반기 진마켓(진MARKET)을 정식 오픈하고 연중 최대 규모의 초특가 항공권 판매를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진마켓은 올해 3월 31일부터 10월 26일 사이에 운항하는 총 30개 노선을 판매 대상으로 진행된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이번 진마켓 특가 항공권에도 무료 기내식, 무료 위탁 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는 추가 비용 없이 적용된다.

진마켓은 △국내선, 동북아 지역(1/15) △동남아, 대양주 지역(1/17) 노선 순으로 오픈된다. 또한 진에어는 우수 고객 대상으로 정식 오픈 24시간 전에 예매할 수 있는 프리세일(Pre-Sale)도 실시한다.

대표적인 노선 별 특가 항공권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방콕 21만2700원 △인천~다낭 20만9400원 △인천~세부 17만4800원 △인천~타이베이 16만1900원 △인천~마카오 15만4600원 △인천~괌 22만3300원 △인천~후쿠오카 11만1300원 △인천~나리타(도쿄) 16만100원 △부산~기타큐슈 8만9600원 △부산~오사카 12만7300원 △부산~방콕 22만7700원부터다.

국내선은 △김포, 부산, 청주, 광주~제주 3만원부터다.

한편 진에어는 진마켓 오픈과 함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진마켓 특가 항공권을 미처 예매 못한 고객들을 위한 5%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 방법은 18일 17시 이후 3월 중 운항하는 항공편 예매 시 제공되는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4~6월 사이 운항 항공편 예매 시에는 모바일 앱 전용 프로모션 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BC∙삼성카드 이용 고객에게 2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BC카드는 국내∙동북아 노선, 삼성카드는 동남아∙대양주 노선 결제 시 혜택이 적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9,000
    • -0.41%
    • 이더리움
    • 3,427,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9%
    • 리플
    • 2,082
    • -0.1%
    • 솔라나
    • 129,7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53%
    • 체인링크
    • 14,56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