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분양…진접지역 10년 만에 새 아파트

입력 2019-01-0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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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조감도(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조감도(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내달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 2지구 내에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역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 것은 2009년 ‘해밀마을 부영 사랑으로’ 아파트 이래 10년 만이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총 10개 동, 1153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A㎡ 253가구 △59B㎡ 32가구 △75A㎡ 54가구 △75B㎡ 218가구 △84A㎡ 381가구 △84B㎡ 215가구로 구성된다.

부동산 투기억제 정책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비조정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청약 1순위 자격자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내달 중 구리시 인창동 266-3번지에 개관할 계획이며, 사전 분양정보는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 77-7번지에 있는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남양주 진접지역에 10년 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인 만큼, 10년 연속 ‘한국표준협회 한국품질만족지수 아파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더샵의 명성에 걸맞은 명품 주거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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