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크래프톤ㆍ넷마블네오, 게임주 동반 강세

입력 2019-01-0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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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IPO관련주로 심사 승인 종목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가 3만2250원(1.57%)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15일 수요예측 예정인 여행보조 서비스 업체 노랑풍선이 2만4000원(-2.04%)을 기록해 최저가로 밀려났다.

심사청구 종목으로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2만3000원(-2.13%)으로 나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범현대 계열 관련주로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75만원(0.67%)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다. 반면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이 4만2000원(-1.18%)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밖에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1만3750원(-1.79%)으로 사상 최저가로 하락했다.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3만8000원(-1.30%)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이 37만원(4.23%)으로 나흘 연속 상승해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온라인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넷마블네오도 5만500원(4.12%)으로 사흘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로 마감했다.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와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엔쓰리엔이 각각 2만7500원(0.92%), 9750원(0.52%)으로 소폭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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