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배 석탄공사 사장, 겨울철 연탄 수급 상황 점검

입력 2019-01-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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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은 3~4일 연탄 제조 현장을 잇따라 찾아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대한석탄공사)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은 3~4일 연탄 제조 현장을 잇따라 찾아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대한석탄공사)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은 3~4일 연탄 제조 현장을 잇달아 찾아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유 사장은 3일 수도권 연탄공장을 방문한 데 이어 4일엔 대전지역의 연탄공장들을 둘러봤다.

연탄의 수요의 80%가 몰리는 겨울이 본격화되면서 석탄공사는 수급 안정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석탄공사는 수급 상황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폭설, 한파에 대비한 대응체계도 강화했다.

유 사장은 “동절기 연탄소비는 70만 톤으로 전체적인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나, 향후 겨울철 비상시를 대비하는 등 서민 에너지인 무연탄의 안정적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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