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입력 2019-01-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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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8일 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총 1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192호(원금비보장형)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4개월이며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S&P500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4ㆍ8개월), 85%(12ㆍ16ㆍ20개월), 80%(24ㆍ28ㆍ32개월) 이상일 때 연 7.71%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23.13%(연 7.71%)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193호(원금비보장형)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5%로 낮췄다. 만기가 3년이며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ㆍ12개월), 80%(18ㆍ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21.00%(연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 원이다. 투자자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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