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실라키스 대표 ‘제야의 종’ 타종

입력 2019-01-02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명예시민 대표로 참가, 한국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기여 인정받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우측 두번째)이 지난 1월 1일 서울 보신각에서 진행된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해 타종인사들과 함께 타종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우측 두번째)이 지난 1월 1일 서울 보신각에서 진행된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해 타종인사들과 함께 타종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이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진행된,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타종인사로 참여했다.

2019년 새해를 연 이번 타종행사에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 외에도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외에 공개 추천 및 내부 추천 절차를 거쳐 선정된 사회 각계에 기여자 11명 등 총 16명이 참석해 33번의 종을 울렸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11월 모범적인 기업문화를 이끌고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등으로 한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의 대표로서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특히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의장을 맡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특별시와 다각적으로 협력해오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타종행사에 참석하는 영예를 누리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한국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45,000
    • -0.5%
    • 이더리움
    • 4,36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2.36%
    • 리플
    • 2,836
    • -1.05%
    • 솔라나
    • 188,700
    • -1.72%
    • 에이다
    • 533
    • -0.56%
    • 트론
    • 440
    • -2.87%
    • 스텔라루멘
    • 312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20
    • -0.68%
    • 체인링크
    • 18,060
    • -1.04%
    • 샌드박스
    • 23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