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강원도 양양 산불 50% 진화

입력 2019-01-02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해면적 20ha 추정, 인명피해 없어

▲1일 오후 4시 12분께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행되고 있다.(산림청)
▲1일 오후 4시 12분께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행되고 있다.(산림청)
산림청은 지난 1일 오후 4시 12분께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50% 진화했다고 2일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초대형 헬기 3대 등 총 24대를 현장에 투입했고 지상에서는 공무원 600여 명, 산불진화대 140여 명, 소방 80여 명, 군부대 800여 명 등 1600여 명이 진화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약 20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청은 강한 바람과 험한 산세로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헬기와 진화인력을 총 동원해 조속히 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03,000
    • +0.04%
    • 이더리움
    • 3,48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07%
    • 리플
    • 2,105
    • -2.18%
    • 솔라나
    • 127,400
    • -2.15%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97%
    • 체인링크
    • 13,680
    • -2.91%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