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은행장 "디지털 시대에 금융시장의 리더로 우뚝 서자"

입력 2019-01-02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함영주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이 2일 아침 을지로 본점에서 출근하는 직원들과 '새해 아침 인사'를 나눴다.
▲함영주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이 2일 아침 을지로 본점에서 출근하는 직원들과 '새해 아침 인사'를 나눴다.

KEB 하나은행은 2일 아침 을지로 본점에서 함영주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새해 아침 인사'를 나누며 새해 첫 영업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함 행장과 임원들은 출근시간 본점 정문에서 하이파이브와 환한 미소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했다.

함 행장은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아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복(福)돼지 인형과 돼지가 그려진 떡을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임직원들은 하나금융그룹과 KEB하나은행의 2019년도 경영 슬로건인 'Think Humanity, Go Digital'이 추구하는 '직원행복, 손님행복'을 함께 되새기며 새 해 첫날 업무를 시작했다. 신입직원들은 패기 넘치는 목소리로 합창을 하며 선배들의 새해 첫 출근길을 응원했다.

또한 함 행장이 ‘돼지꿈 게시판(Piggy Dream Wall)’에 게시된 영업점 직원들의 새해 소망을 직접 소개하며 함께하지 못한 직원들에 대한 아쉬움을 대신했다.

함 행장은 “2019 기해년(己亥年)을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KEB하나은행이 금융시장의 리더로 우뚝 서는 원년으로 다같이 만들어보자”며 “최고의 은행은 ‘직원 행복, 손님 행복’의 목표 추구에서 비롯된다” 고 강조했다.

KEB하나은행은 매년 시무식 대신 은행장과 임원들이 신입사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는 새해 아침 인사 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86,000
    • +1.22%
    • 이더리움
    • 2,628,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66%
    • 리플
    • 1,739
    • +1.05%
    • 솔라나
    • 110,600
    • +4.83%
    • 에이다
    • 248
    • +0.81%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80
    • +1.71%
    • 체인링크
    • 12,080
    • +1.09%
    • 샌드박스
    • 91.77
    • +18.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