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인천-필리핀 클락 신규취항 "주 7회 운항"

입력 2018-12-23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인천-필리핀 클락 노선 신규취항식에 참석한 이상훈 제주항공 인천지점장(왼쪽 4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제주항공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인천-필리핀 클락 노선 신규취항식에 참석한 이상훈 제주항공 인천지점장(왼쪽 4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제주항공

제주항공이 인천-필리핀 클락으로 매일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지난 22일 오후 8시3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필리핀 클락에 주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취항 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필리핀 클락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매일 오후 10시25분(이하 현지시각)에 출발해 클락에는 다음날 오전 1시35분 도착, 클락에서는 다음날 오전 3시5분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전 7시3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골프 매니아들 사이에서서 레저 여행지로 유명한 클락은 학생 및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어학연수코스로 알려져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번 필리핀 클락 취항으로 제주항공이 올 한 해 새롭게 취항한 도시만 총 6개가 됐다. 전체 노선은 아시아태평양지역 42개 도시, 67개로 늘어났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3,000
    • +2.36%
    • 이더리움
    • 3,213,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8%
    • 리플
    • 2,020
    • +2.28%
    • 솔라나
    • 123,100
    • +1.65%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92%
    • 체인링크
    • 13,470
    • +3.78%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