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4.21p, 상승세 (▲2.13p, +0.32%) 반전

입력 2018-12-2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13포인트(+0.32%) 상승한 674.21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242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41억 원을, 기관은 17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3.9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교육서비스(+1.47%) 숙박·음식(+0.9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오락·문화(-0.85%) 전기·가스·수도(-0.6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건설(+0.68%) 광업(+0.55%) 부동산(+0.3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IT H/W(-0.50%) 기타서비스(-0.39%) 유통(-0.0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4.99% 오른 8만4200원을 기록 중이고, 바이로메드(+3.78%), 아난티(+3.50%)가 상승 중인 반면 파라다이스(-2.34%), 에스에프에이(-1.89%), GS홈쇼핑(-1.81%)은 하락 중이다.

그 외 엠게임(+25.00%), 오상자이엘(+24.76%), 에이비엘바이오(+21.2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차이나하오란(-24.07%), 엔터메이트(-16.52%), 이노메트리(-9.77%) 등은 하락 중이다. 풍강(+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0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88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3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5원(+0.25%), 중국 위안화는 164원(+0.1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1,000
    • +0.48%
    • 이더리움
    • 2,65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5%
    • 리플
    • 1,514
    • -1.17%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4
    • -1.4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79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