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컬처 나잇' 개최…임직원과 가족 200명 연극무대 초대

입력 2018-12-14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전달

▲효성은 13일 저녁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효성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초청하는 ‘효성 컬처 나잇’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이정원 상무, 왼쪽에서 세 번째)은 극단 연우무대(유인수 대표, 오른쪽에서 세 번째)에 문화창작활동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제공=효성)
▲효성은 13일 저녁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효성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초청하는 ‘효성 컬처 나잇’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이정원 상무, 왼쪽에서 세 번째)은 극단 연우무대(유인수 대표, 오른쪽에서 세 번째)에 문화창작활동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제공=효성)

효성이 13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공연중인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임직원과 가족 200명을 초청하는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효성 컬처 나잇은 연말을 맞아 효성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는 한편, 사내에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다. 지난해 연말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단체관람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다.

효성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의 일환으로 연우무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문체부 인증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서 다양한 방면의 메세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문화재청과 '창덕궁 대조전 희정당 재건을 위한 MOU'를 맺으면서 문화재 지킴이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서울문화재단 산하 잠실창작스튜디오 소속 장애인 작가 12명을 지원하며 모두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개봉 19일 만에 700만 돌파…600만 넘은 지 이틀 만
  • 당정, 500세대 이하 재건축 권한 구청장에…1주택 종부세도 손질 [종합]
  • 고소득 근로자 실효세율 37.7%…양도소득세보다 11%p 이상 높아
  • 한화, 美 방산 자회사에 4000억↑ 투입…K9·조선 현지 공략 속도
  • 美 공화당 의원, 트럼프에 한미연합훈련 복원 촉구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9,000
    • +0.45%
    • 이더리움
    • 3,36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381,000
    • -0.31%
    • 리플
    • 2,085
    • +1.21%
    • 솔라나
    • 131,000
    • +1.63%
    • 에이다
    • 314
    • +0.96%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74
    • -0.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82%
    • 체인링크
    • 15,910
    • -1.43%
    • 샌드박스
    • 6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