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품질분임조 지도사 21명 배출

입력 2018-12-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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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국표준협회 ‘품질분임조 지도사' 과정에 참여한 한국동서발전 직원 21명이 품질분임조 지도사 자격을 취득했다.(한국동서발전)
▲7일 한국표준협회 ‘품질분임조 지도사' 과정에 참여한 한국동서발전 직원 21명이 품질분임조 지도사 자격을 취득했다.(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7일 한국표준협회 ‘품질분임조 지도사' 과정에 참여한 직원 21명이 품질분임조 지도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품질분임조 지도사들이 맞춤형 지도, 문제 해결 등을 통해 품질개설 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 동서발전은 발전사 중 가장 많은 품질지도사를 배출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사내 인력을 활용해 품질분임조 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가를 확보하게 됐다”며 “분임조 활동의 기반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발전사업의 품질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 설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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