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2명 등 총 22명 승진

입력 2018-12-06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9년 임원 인사 발표

▲삼성디스플레이 김태수 부사장(왼쪽)과 백지호 부사장(오른쪽)(사진제공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김태수 부사장(왼쪽)과 백지호 부사장(오른쪽)(사진제공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12명, 마스터(Master) 2명, 전문위원(상무급) 1명 등 총 22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김태수, 백지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김동환, 박종우, 이광수, 이주형, 최원우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으며,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총 12명이다.

신임 김태수 부사장은 OLED사업부 개발실장으로서 플렉시블 OLED 기술의 성능 차별화를 포함하여 핵심요소기술 개발을 주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 신임 백지호 부사장은 OLED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으로서 모바일 시장 내 OLED 제품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전장 등 신시장 개척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업계 ‘퍼스트 무버’로서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주도해 나갈 인물들을 중심으로 승진인사를 진행했다”며 “전무급 이상 고위임원 7명을 포함해 개발, 영업, 제조 각 부문에서 회사의 혁신을 이끌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9,000
    • +0.99%
    • 이더리움
    • 3,322,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003
    • +0.2%
    • 솔라나
    • 125,000
    • +0.89%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75
    • +0%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4.06%
    • 체인링크
    • 13,360
    • +0.3%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