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엑센트ㆍ코나, 美 컨슈머가이드 선정 車부문 '베스트 바이'

입력 2018-12-05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67년 설립한 소비자 구매 지침서…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 호평

▲현대차 엑센트(사진 위)와 소형 SUV 코나가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자 구매 지침서 <컨슈머 가이드>가 뽑은 자동차 부문 '베스트 바이'에 선정됐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엑센트(사진 위)와 소형 SUV 코나가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자 구매 지침서 <컨슈머 가이드>가 뽑은 자동차 부문 '베스트 바이'에 선정됐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엑센트와 소형 SUV 코나가 미국 소비자 단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4일(현시지간) 미국 컨슈머 가이드는 2019 베스트 바이 자동차 부문에 현대차 엑센트와 소형 SUV 코나를 각각 선정했다.

1967년 설립된 컨슈머 가이드는 지난 50년 동안 신차에 대한 객관적인 리뷰와 평가를 통해 미국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해온 소비자 구매 지침서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미국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수많은 신차를 대상으로 어떤 모델이 가장 높은 가치를 지녔는지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컨슈머 가이드 선정과 관련해 현대차 북미법인 제품기획 담당 스콧 매거슨(Scott Margason)은 “액센트와 코나가 선정된 배경에는 빼어난 디자인과 첨단 기술, 높은 품질 등 탁월한 가치가 인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2,000
    • +0.65%
    • 이더리움
    • 3,088,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33%
    • 리플
    • 2,089
    • +1.16%
    • 솔라나
    • 130,100
    • +0.15%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7
    • +1.16%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5.76%
    • 체인링크
    • 13,550
    • +1.19%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