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넥스트라운드 클로징 데이 개최

입력 2018-12-04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걸 회장 "혁신의 메카로 거듭나도록 집중 지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4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18 KDB 넥스트라운드 클로징 데이'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산업은행)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4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18 KDB 넥스트라운드 클로징 데이'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산업은행)

산업은행은 4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18 KDB 넥스트라운드 클로징데이(NextRound Closing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털협회를 비롯한 국내 혁신벤처생태계 150개 기관, 230여 명이 참석했다.

'KDB 넥스트라운드'는 그간 215라운드에 걸쳐 총 738개의 혁신기업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기업소개(IR)를 했다. 그중 129개 기업이 7000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행사에서 산은은 올해 대한민국 벤처생태계를 결산하는 차원으로 ‘오피니언 리더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또 벤처생태계와 'KDB 넥스트라운드'를 빛낸 협력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시상식도 했다.

이동걸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의 핵심은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들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KDB 넥스트라운드가 대한민국의 '기술개발-창업-투자생태계'를 연결하는 혁신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4,000
    • -1.27%
    • 이더리움
    • 3,409,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45%
    • 리플
    • 2,051
    • -1.54%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77%
    • 체인링크
    • 13,74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