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코리아펀딩, 개인투자자 인터넷 주식공모 청약 오픈

입력 2018-12-0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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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최초로 장외주식을 담보로 한 P2P금융사인 코리아펀딩은 3일부터 14일까지 코리아펀딩의 주식을 살 수 있는 인터넷 주식공모 청약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히 참여할 수 있으며, 회사 소개 페이지를 통해 회사의 정보뿐만 아니라P2P금융시장의 성장세와 회사에서 진행 중인 사업, 향후 계획 등을 직접 살펴 볼 수 있다.

코리아펀딩은 국내에 있는 P2P금융사 중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특허출원만 40여건에, 등록이 완료된 특허만 10여건이 넘는다.

그 외에도 P2P금융 통합 플랫폼 P2P스타를 개발했고, 블록체인 기반의 장외기업금융 네트워크인 엑스탁, 가상화폐 정보 플랫폼인 코인펀딩, 가상화폐 직거래 플랫폼인 P2P코잉 등 다양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통합적인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대출의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인 누적대출액의 금액이 약 1500억원에 다다랐다. 이 수치는 국내의 P2P금융사 중 톱 10에 속하는 수치로 안정적인 영업을 해나가고 있다는 증거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인터넷 주식공모 청약은 기관이 아닌 개인이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참여한 개인투자자들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라에서 벤처기업에 투자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지원하는 혜택으로 소득 공제율은 3000만원 이하는 100%의 비율로,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는70%의 비율, 5000만원 초과는 30%의 비율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펀딩의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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