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시멘트, 한국산지보전협회에 후원금 전달

입력 2018-11-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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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한국산지보전협회)
(사진 제공=한국산지보전협회)

한라시멘트는 21일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한국산지보전협회 사옥에서 산사랑 국민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산지보전협회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지난달 12일 산림청이 주최한 ‘제13회 전국 우수 산림복원대전’에서 한라시멘트가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마련됐다.

배정호 한국산지보전협회 회장은 “전달된 후원금은 소외계층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숲 체험활동에 쓰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국산지보전협회는 2004년부터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아름답고 풍성한 우리의 산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인 산사랑 국민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라시멘트는 공익 환경운동인 ‘에코 백두대간 2+운동’과 기업의 사회적 공헌활동인 △희망의 집짓기 사업 후원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지역발전 및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발전기금 출연 △옥계면 장학재학재단 △급여 우수리 기금 △1사1문화재 지킴이 활동 등을 하고 있다.

김학성 한라시멘트 산림생태복원담당 부장은 “이번 나눔으로 소외계층의 숲 체험활동 지원으로 산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산사랑 캠페인 활동으로 우리의 산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라시멘트도 아름답고 풍성한 산림을 위해 백두대간 보호 공익 환경활동과 우수한 산림생태복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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