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이링크, 한·중·일 아시안치매포럼 참가

입력 2018-11-21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엔에이링크가 오는 22일~24일 3일간 한·중·일 공동주체로 열리는 ‘2018 아시안치매포럼(Asian Forum on Alzheimer's & Dementia, AFAD)’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치매 극복을 위한 아시아인의 동행’을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 중국, 일본을 주축으로 국제 협력체계 구축과 동아시안 치매 바이오·의료 빅데이터 교류 및 공동연구를 활성화를 위해 아시안 국가들의 치매 관련 주요 연구자들이 모여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한·중·일 공동 치매 유병율 억제 및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동아시아인에 최적화된 치매 조기예측 및 극복기술 개발 역량을 제고해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디엔에이링크는 10년간 축적된 유전자 분석 기술을 통한 치매 조기진단 사업을 추진중”이라며, “이번 국제 포럼에 참석해 국내외 저명한 치매 관련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 국가의 치매 환자는 현재 약 2천 5백만 명으로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조기 예측 및 정밀의료기술 개발 관련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나아가 치매와 관련이 깊은 유전자가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유전자 검사도 진단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4,000
    • -0.07%
    • 이더리움
    • 3,450,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22%
    • 리플
    • 2,132
    • +1.09%
    • 솔라나
    • 127,400
    • -0.16%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7%
    • 체인링크
    • 13,830
    • +0.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