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OLED 매출 83억 달러…전분기 대비 44% 성장

입력 2018-11-19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분기 OLED 시장 규모(사진제공 유비리서치)
▲3분기 OLED 시장 규모(사진제공 유비리서치)

올해 3분기 OLED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3분기 AMOLED 마켓 트랙’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OLED 시장은 83억 달러 시장을 형성하며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올해 2분기 57억7000만 달러보다 43.9%가 성장한 규모다. 2분기 OLED 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가동률 저하로 전체 시장이 영향을 받아 저조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16.6% 증가했다.

매출 증가를 견인한 삼성디스플레이는 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응용 제품은 스마트폰으로 72억 달러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79억 달러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체 시장의 95.5%를 차지했다. 중국은 3억6000만 달러 매출로 4.3%를 점유했다.

이충훈 유비리서치 대표는 “3분기 매출 증가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와 아이폰 XS용 플렉시블 OLED 생산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5,000
    • +0.67%
    • 이더리움
    • 3,039,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731,500
    • +1.11%
    • 리플
    • 2,028
    • -0.05%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5
    • +1.46%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87%
    • 체인링크
    • 12,910
    • -0.23%
    • 샌드박스
    • 110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