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사랑의 쌀’ 기부 및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8-11-18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밥상공동체 통한 사회공헌, 쌀 2t 기부와 무상급식 지원

▲르노삼성자동차와 르노삼성 동호회 회원들이 사랑의 쌀 기부와 봉사활동에 함께 나섰다. (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
▲르노삼성자동차와 르노삼성 동호회 회원들이 사랑의 쌀 기부와 봉사활동에 함께 나섰다. (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

르노삼성자동차는 강원도 원주시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전사품질 고객지원팀 및 QM6ㆍSM6 동호회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쌀’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 2t을 기부했다. 이어 저소득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무상급식을 제공했다.

이번 사랑의 쌀 기부 봉사활동에는 QM6 매니아 클럽, SM6 오너스 클럽 등 르노삼성자동차 동호회 회원들도 자발적 참가해 행사를 도왔다.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및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는 “연말연시 바쁜 일정 가운데 올해도 잊지 않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봉사활동과 더불어 쌀을 기탁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 드린다”며 “보내주신 쌀로 따뜻한 밥을 지어 이웃들과 함께 나누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대외협력본부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르노삼성자동차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3,000
    • +3.17%
    • 이더리움
    • 3,536,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3.02%
    • 리플
    • 2,124
    • +0.43%
    • 솔라나
    • 128,900
    • +1.42%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25%
    • 체인링크
    • 13,820
    • -0.6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