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준비하세요” 쿠팡, ‘완구선물관’ 오픈

입력 2018-11-15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쿠팡)
(쿠팡)

쿠팡이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완구선물관’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완구선물관’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테마관이다. 63만여 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연령대별, 가격대별, 캐릭터별로 선택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완구 선물을 제안한다.

또, 활동적인 아이를 위한 선물, 친구와 함께 놀이하는 선물 등 ‘우리 아이를 위한 맞춤 선물’과 프라모델, RC완구 등 ‘어른을 위한 장난감&취미 선물’ 테마 안에 8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해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행사에서는 ‘레고듀플로 10874 증기기관차’를 6만9000원대에, ‘영실업 베이블레이드 스타터 제트 아킬레스 베틀팽이’도 1만1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콩순이 알록달록 아이스크림 가게 놀이’는 2만6000원대에, ‘타요 야야 3in1 버스 미끄럼틀’은 15만1000원대에 선보인다.

윤혜영 쿠팡 홈리빙 앤 레저부문 시니어 디렉터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족, 지인들의 선물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에서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각종 완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07,000
    • -2.33%
    • 이더리움
    • 2,462,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290,200
    • -1.09%
    • 리플
    • 1,632
    • -2.74%
    • 솔라나
    • 103,200
    • -2.09%
    • 에이다
    • 225
    • -2.17%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2
    • -5.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00
    • -2.64%
    • 체인링크
    • 11,280
    • -2.34%
    • 샌드박스
    • 75.94
    • -4.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