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송지아, 숙녀로 폭풍 성장…엄마 박연수 “옛날처럼 사랑스럽지 않아”

입력 2018-11-13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송지아-송지욱 남매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13일 저녁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아빠 어디가’ 이후 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송지아-송지욱 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연수는 “‘아빠어디가’에 출연했을 때 지아는 7살이었다. 지금은 12살이다”라며 “그때 윤후가 많이 챙겨줬었다. 이제는 그렇게 사랑스럽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5년 사이 폭풍 성장한 송지아-송지욱 남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7살 아이에서 12살 숙녀가 된 지아는 “춤이 제일 좋다. 5년 동안 35cm 정도 자랐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성숙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2,000
    • -2.13%
    • 이더리움
    • 3,419,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18%
    • 리플
    • 2,080
    • -2.67%
    • 솔라나
    • 125,800
    • -3.01%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1%
    • 체인링크
    • 13,830
    • -2.12%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