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회장, 최태원 회장에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최 회장 기분 좋겠네, 난 자야지"

입력 2018-11-13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용만 회장 페이스북)
(출처=박용만 회장 페이스북)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 인사를 건넸다.

박용만 회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기면 더 좋지만 져도 재미있는 것이 야구다. 모처럼 밤 11시 40분까지 오금을 못펴고 진검승부를 봤는데 졌네"라며 "최태원 회장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최 회장 기분 좋겠네. 난 자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SK 와이번스는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6차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3회 초 터진 한동민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5-4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SK 와이번스의 통산 네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이자 8년 만의 우승이다.

한편, 박용만 회장은 소문난 야구광으로 알려졌다. 두산 베어스가 치르는 한국시리즈 경기를 수차례 보러 가서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수차례 보도되는 등 구단에 대한 애정도 대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AI 코인패밀리 만평] 당첨 돼도 인생 여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888,000
    • +0.19%
    • 이더리움
    • 4,381,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87,000
    • +2.31%
    • 리플
    • 2,855
    • -1.14%
    • 솔라나
    • 190,600
    • -0.94%
    • 에이다
    • 534
    • -1.84%
    • 트론
    • 454
    • +2.48%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60
    • -1.64%
    • 체인링크
    • 18,190
    • -0.98%
    • 샌드박스
    • 241
    • +1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