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첫 '폴더블폰' 구글-플립보드 등과 협력

입력 2018-11-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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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영록 기자 syr@)
(진=송영록 기자 syr@)
삼성전자가 첫 폴더블폰을 위해 구글, 플립보드 등과 협력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콘퍼런스(SDC) 2018' 세션을 통해 구글ㆍ플립보드와 협력하고 있는 폴더블폰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구글, 플립보드(뉴스큐레이팅 기업)와 함께 'Is Your App Ready for New Form Factors(당신의 앱은 새로운 폼팩터에 준비됐나요)'란 세션을 열었다. 플립보드는 삼성 폴더블의 주요 특징인 3가지 멀티태스킹에 최적화 됐다.

(사진=송영록 기자 syr@)
(사진=송영록 기자 syr@)
또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의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구글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부터 기능 최적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구글과 협력해 폴더블폰 OS(운영체제)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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