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추진

입력 2018-11-08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와 무관한 사진. 구성헌 기자@carlove(이투데이DB)
▲본 기사와 무관한 사진. 구성헌 기자@carlove(이투데이DB)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8일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천호동 458-3 외 7필지 1358㎡에 대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는 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에는 역세권 청년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향후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천호동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안건을 심의한다.

이날 신대방동 600-14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환경정비구역 해제 심의안과 신길동 4759번지 삼성아파트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은 보류됐다.

역세권 쳥년주택 사업이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 2030청년세대들의 안정적인 살자리를 건설하여 저렴하게 임대해 주는 주거안정 서비스다. 최초 임대료는 공공임대의 경우 월 10만 원대며 민간임대는 주변 시세의 86~95% 이하로 책정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96,000
    • -0.3%
    • 이더리움
    • 4,37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0.11%
    • 리플
    • 2,829
    • +0.14%
    • 솔라나
    • 187,600
    • -0.16%
    • 에이다
    • 530
    • +0%
    • 트론
    • 438
    • -1.35%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20
    • +0.94%
    • 체인링크
    • 18,000
    • -0.33%
    • 샌드박스
    • 222
    • -9.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