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외국인투자유치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입력 2018-11-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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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18 외국인투자유치 유공자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과 개인부문 산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박지환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전무(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정승일 산자부 차관(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18 외국인투자유치 유공자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과 개인부문 산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박지환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전무(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정승일 산자부 차관(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린 '2018 외국인 투자 유치 유공자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과 개인 부문 산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2013년 이후 6년 연속 개인 부문 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 단체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다.

하나은행은 1999년 국내 은행 최초로 외국인 전담 투자센터를 만든 이후 명동과 강남, 부산, 제주 등 전국에 4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은행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도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한다.

박지환 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 전무는 시상식에서 "향후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전문은행'의 위상에 걸맞은 수준 높은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며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매년 외국인 투자를 유치해 고용 창출과 수출 증대 등 우리 경제에 이바지한 기관을 격려하려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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