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강원 삼배리 마을 특산물 장터 열어

입력 2018-11-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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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지난 2006년 신한카드와 1사(社) 1촌(村) 결연을 맺은 강원도 횡성군 삼배리 마을의 특산품 장터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었다고 5일 밝혔다.(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지난 2006년 신한카드와 1사(社) 1촌(村) 결연을 맺은 강원도 횡성군 삼배리 마을의 특산품 장터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었다고 5일 밝혔다.(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5일 ‘1사1촌’ 결연을 맺은 강원도 횡성군 삼배리 마을의 특산품을 서울서 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횡성군 삼배리는 지난 2006년 신한카드와 인연을 맺은 뒤 10년 넘게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장터는 삼배리의 소득 확대와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삼배리에서 직접 키운 횡성 한우와 지역 특산 곡물, 산나물, 배추김치 등이 선보였다.

삼배리 특산품은 8일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신한금융그룹 1사 1촌 판매 장터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이는 신한금융지주 계열사가 각각 1사 1촌 인연을 맺은 마을의 특산품을 판매하는 장터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1사 1촌 결연은 임직원들이 마을을 찾는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특산품 장터를 함께 진행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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