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해외 경쟁사 주가 급락 부담 ‘목표가↓’-삼성증권

입력 2018-10-31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31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해외 경쟁사 주가가 급락한데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1만600원으로 12% 하향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영수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 33% 성장했다"며 "부문별로는 밥캣과 엔진사업부가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같은 실적은 최근 상향 조정된 시장 컨센서스에도 부합하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이라면서 "중국과 미국에서 견고한 수요를 보이고 있어 동사의 실적은 당분간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한 연구원은 "그러나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최근 해외 대형 건설장비 업체의 주가가 급락한 것이 부담"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9,000
    • +2.29%
    • 이더리움
    • 3,43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28%
    • 리플
    • 2,068
    • +1.32%
    • 솔라나
    • 125,300
    • +1.13%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49%
    • 체인링크
    • 13,690
    • +0.5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