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한파 필수품’ 올해 제일 잘나가는 브랜드별 롱패딩은?

입력 2018-10-30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도 '롱패딩 전쟁'이 시작됐다.

체감온도가 영하로 내려가는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서자 포털사이트에는 각 브랜드별 롱패딩이 검색어에 오르는 등 한파에 대비하려는 이들이 늘어났다. 지난해 '롱패딩 열풍' 속 패션업계는 저마다의 기능을 내세운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롱패딩 제품들은 올해 6월 이미 선판매를 시작, 초도물량이 완판되는 등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해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별 롱패딩은 무엇일까? 선판매를 통해 알아본 인기 롱패딩을 브랜드별로 정리했다.



[인포그래픽] ‘한파 필수품’ 올해 제일 잘나가는 브랜드별 롱패딩은?


◇노스페이스

△스노우다운패딩

9월 선 판매 첫 주에만 1100장 판매

◇뉴발란스

△챌린지롱다운(포함 롱패딩 상품)

전년 동기 30% 이상 판매량 증가(출처=현대백화점)

◇내셔널지오그래픽

△카이만X

재고 소진으로 1만 건 이상 예약 대기

◇디스커버리

△레스터

-지난해 단일모델 판매량 1위

-(디스커버리 패딩 전품목 기준) 선판매 출고량 전년 대비 2배 증가

◇밀레

△베릴 벤치파카

8월 선 판매량 6000장 이상(입고 대비 소진율 40%)

◇아이더

△나르시스, 스테롤

전년 동기 20% 판매량 증가

◇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

올해 생산량 63% 판매

◇K2

△△아그네스(수지패딩)

8월 선 판매 초도물량 완판

◇휠라

△에이스

올해 생산량 50% 이상 판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72,000
    • -1.21%
    • 이더리움
    • 3,238,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23,500
    • -2.04%
    • 리플
    • 2,109
    • -1.82%
    • 솔라나
    • 129,100
    • -3.08%
    • 에이다
    • 381
    • -1.8%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0.89%
    • 체인링크
    • 14,500
    • -3.4%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