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키즈, '롱패딩' 첫 출시

입력 2018-10-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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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키즈가 롱패딩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컨버스 키즈는 아동용 롱 다운 점퍼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컨버스 키즈의 덕 다운 신제품은 ‘미드 카프 다운 점퍼’, ‘카고 다운 점퍼’ 등을 비롯한 총 10컬러, 7종이다.

컨버스 키즈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충전재의 80%를 오리 솜털, 20%의 오리 깃털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주력 제품인 ‘멀티 포켓 롱 다운 점퍼’는 카고 포켓과 지퍼 포켓을 모두 사용해 넉넉한 수납 공간을 확보했다. 오른쪽 팔 부분에는 컨버스 로고를 새겨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언밸런스 디자인의 카고 포켓으로 디테일까지 살렸다. 해당 제품은 카키색과 검정색으로 11월 중순경 출시된다.

또다른 주력 제품인 ‘MA-1 미드 다운 점퍼’는 소맷단의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항공 점퍼 스타일의 덕 다운으로,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다. 와인, 블랙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남녀 공용 제품이다.

7종의 제품 모두 105에서 160까지의 넉넉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가격대는 11만9000원에서 24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제품은 전국에 위치한 플레이키즈 프로 매장과 컨버스 키즈 단독 매장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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