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에 체감온도 '뚝', 기온별 옷차림에도 관심집중…패딩 한 벌보다 외투 여러겹 껴입는게 '보온성↑'

입력 2018-10-29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오늘) 날씨는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면서 출근길 든든한 옷차림이 필요하겠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집을 나설 때 어떤 옷차림을 해야할 지 고민인 사람들이라면 기온별 옷차림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추위를 막으려면 두꺼운 옷을 한겹 입는 것보다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는 것이 따뜻하다. 그 이유는 '공기층'에 있는데, 피부와 옷 사이, 옷과 옷 사이에 생긴 공기층이 열과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다.

예를 들어 패딩 한 벌보다는 얇은 외투를 여러겹 껴입는 것이 보온성을 높인다.

목 부위는 추위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스카프, 머플러 등으로 감싸주며, 어린이와 노약자 등은 마스크를 착용해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29일은 새벽에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밀려와 아침 기온이 4~14도 수준으로 쌀쌀하겠다. 이번 추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 사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05,000
    • -2.36%
    • 이더리움
    • 4,598,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857,000
    • -2%
    • 리플
    • 2,856
    • -2.72%
    • 솔라나
    • 191,000
    • -3.83%
    • 에이다
    • 534
    • -2.55%
    • 트론
    • 455
    • -2.78%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3.2%
    • 체인링크
    • 18,620
    • -2.15%
    • 샌드박스
    • 210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