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I "연비측정기준 강화, 자동차 배터리 사업 기회 긍정적 작용"

입력 2018-10-26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I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전세계적으로 자동차 전동화가 계속 강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EU 지역 전동화 트렌드가 강해지고 있다"며 "디젤게이트 이후 강력한 연비 측정 기준으로 성장 요인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 배터리 수요가 단기, 장기적으로 계획보다 증가하고 있다. 계약 물량 증대, 사업 비즈니스 기회 확대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22,000
    • -1.79%
    • 이더리움
    • 3,480,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93%
    • 리플
    • 2,127
    • -2.48%
    • 솔라나
    • 127,200
    • -3.12%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4.08%
    • 체인링크
    • 13,680
    • -3.8%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