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맞춤상품 추천해주는 ‘다이렉트 보험’ 출시

입력 2018-10-23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별 맞춤 상품을 추천해주는 삼성카드의 새 다이렉트 보험이 출시 초반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3월 업계 최초로 설계사가 필요 없는 온라인 완결형 ‘다이렉트 보험’을 선보였다. 이달 22일 새로 출시된 상품에는 △보험 내역 조회 △보장별 과부족 진단 △개인별 맞춤 보험 추천 기능 등을 추가했다.

상품 종류도 다양하다. 꼭 필요한 날, 핵심 보장만 골라 담을 수 있는 일일보험은 물론, 치아보험, 미니보험 등도 있다. 특히 에이스손해보험의 ‘처브(Chubb) 원데이 레저 보험’은 삼성카드 다이렉트 보험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공동구매와 선물하기 등과 같은 편의 서비스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공동구매는 말 그대로 보험 상품을 공동으로 사는 것이다. 매달 지정되는 특정상품에 목표 인원이 차면 삼성카드가 가입자들에게 보험료의 일정 부분을 캐시백으로 준다.

선물하기는 기프티콘과 같은 개념이다. 골프나 여행자 등 미니보험을 선물하면 상대방에게 문자가 전송된다. 선물 받은 사람은 해당 날짜에 보험을 등록하고 사용하면 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13개 제휴사의 36개 보험을 판매 중”이라며 “홈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처리돼 타 채널보다 보험료가 더 저렴하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94,000
    • -0.37%
    • 이더리움
    • 3,10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7%
    • 리플
    • 1,996
    • +0.6%
    • 솔라나
    • 121,500
    • +1.25%
    • 에이다
    • 374
    • +2.75%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22%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