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KIND, 우리 기업 해외 프로젝트 수주 지원 맞손

입력 2018-10-23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 및 대출 금융패키지 제공

▲이도열 한국무역보험공사 본부장과 임한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본부장이 23일 서울 종로 무보 본사에서 우리기업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무역보험공사)
▲이도열 한국무역보험공사 본부장과 임한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본부장이 23일 서울 종로 무보 본사에서 우리기업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23일 서울 종로 본사에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해외프로젝트 정보 상호교환 △유망 프로젝트 발굴·개발·관리 △중장기 대출(무보) △출자·투자를 통한 해외프로젝트 지원(KIND) 등이다.

무보는 이번 협약으로 KIND와의 상호협력을 활성화하고, 우리기업 해외사업에 ‘투자 및 대출 금융패키지’를 제공해 해외수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무보 관계자는 “최근 해외수주가 치열해 우리기업 해외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정책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기업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80,000
    • +0.98%
    • 이더리움
    • 3,61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49,800
    • +2.37%
    • 리플
    • 1,959
    • +3.54%
    • 솔라나
    • 152,700
    • -0.13%
    • 에이다
    • 313
    • +5.0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07%
    • 체인링크
    • 17,200
    • +3.3%
    • 샌드박스
    • 52.53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